코칭하는 회계사의 2026(1~3월) 자기성찰보고서(feat. 클로드코드)


안녕하세요~ 벌써 2026년의 1/4이 지나갔습니다.

저는 언제부터인가 주기적으로 저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기성찰보고서를 쓰고 있어요. 쓸 때는 좀 힘들지만, 나중에 참고도 되고 쓰면서 스스로 벌인 일들과 내가 집중하고 있는 일들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향후 방향을 다듬는데 도움이 됩니다.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~

3월까지 좀 바쁜 일들을 마무리하고, 이제야 1~3개월을 정리해봤습니다.

3개월치를 쓰려니 생각보다 시간이 꽤 들더라고요. 이번에는 클로드코드도 아주 약간 활용해봤는데요, 다른 회계사님이 사용하는 걸 보고 시작하게 되었고, 직접 써보니 “이걸로 뭔가를 시킬 수 있겠는데?”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 아직 익숙해지는 중이지만, 잘 쓰게 되면 따로 활용 방법도 나눠볼게요. (근데 이게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됩니다)

👉 코칭하는 회계사의 1분기 자기성찰보고서 보러가기

그리고 홈페이지 개편을 하면서 제가 하는 일들에 대한 WHY를 고민해봤어요. 관련 글도 함께 공유드립니다.
👉 “누구에게나 회계가 필요한 이유 3가지”

4월의 기록은 조금 다르게 해보려고해요.

매일 한줄이라도 간단히 쓰거나, 구글 캘린더에 적어둔 다음에 AI(클로드코드)에게 쭉 정리해 달라고 해보려고합니다.

제가 체계가 잡히고 유용하다면 한번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. AI를 활용해서 "내가 한달 동안 뭐하면서 보냈는지 확인"하는 프로세스 구축에 관심 있으시면 답장으로 알려주세요^^

코칭하는 회계사 김예희 드림.